
✅ 비엔티엔 기차역 픽업 후 시내 필수 관광지를 방문하는 차량 서비스입니다.
✅ 차량 1대 금액입니다.
✅ 투어 후 여행자거리, 호텔, 트래블라오에서 하차 가능합니다.
✅ 차량, 기사만 포함된 차량 서비스입니다. 가이드, 입장료 등 불포함입니다.
✅ C97편, C91편 이용시에만 예약 가능합니다.
[일정 안내 – C91편 이용시]
14:25 비엔티엔 기차역 미팅
15:20 탓루앙 도착, 탓루앙+왓탓루앙따이
16:20 빠뚜싸이도착
17:00 호텔, 트래블라오 도착
[일정 안내 – C97편 이용시]
12:24 비엔티엔 기차역 미팅
13:00 퍼쌥 쌀국수 (식대 별도)
14:00 탓루앙 도착, 탓루앙+왓탓루앙따이
15:00 빠뚜싸이도착
16:00 호텔, 트래블라오 도착
[입장료 안내]
– 탓루앙 (입장료 30,000낍)
– 왓탓루앙따이 (무료, 황금색 와불상)
– 빠뚜싸이 (전망대 입장료 30,000낍)
입장시간은 08:00~17:00 입니다.
왓탓루앙따이(황금색 와불상)는 탓루앙 옆에 있습니다. 함께 보고 오시면 됩니다.
[부다파크 추가 안내]
– 부다파크 입장료 60,000낍
– C97편 이용시 가능합니다.
– 추가금 : 20불
[차량, 인원 안내]
– 택시 TOYOTA BZ3 또는 폭스바겐 ID4 또는 동급 차량
– 1~3인 (대형캐리어3개), 4인(대형2개+기내용2개)












– 투어 참가시 귀중품 및 현금 등의 분실사고와 개인의 안전사고에 대해 각별히 유의해 주세요.
– 개인 부주의로 발생된 사고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비엔티엔 기차역 도착 후 아래 장소에서 미팅합니다.
라오스의 상징이자 가장 신성한 황금빛 대탑
비엔티안, 나아가 라오스 전체를 대표하는 단 하나의 랜드마크를 꼽으라면 단연 파 탓 루앙입니다. 라오스의 국장과 지폐에도 새겨져 있는 이 거대한 황금빛 불탑은 라오스 국민들의 절대적인 신앙의 중심지이자 자부심 그 자체입니다.
‘위대한 불탑’이라는 뜻을 가진 파 탓 루앙은 16세기 쎗타티랏 왕에 의해 현재의 모습으로 건축되었습니다. 전설에 따르면 기원전 3세기경 인도의 아소카 왕이 보낸 승려들이 부처님의 가슴뼈 사리를 이곳에 모셨다고 전해집니다. 외세의 침략으로 여러 번 파괴되는 아픔을 겪었으나, 끊임없는 복원 작업을 거쳐 오늘날의 눈부신 황금빛 위용을 되찾았습니다. 매년 11월에 열리는 탓 루앙 축제 기간에는 전국에서 수많은 승려와 불자들이 모여들어 장관을 이룹니다.
황금 대탑 (The Great Stupa): 높이 45m의 웅장한 탑으로, 햇빛을 받으면 찬란하게 빛납니다. 연꽃 봉오리 모양의 중앙 탑을 30개의 작은 탑이 둘러싸고 있는 독특한 건축 양식을 감상해 보세요.
쎗타티랏 왕 동상: 파 탓 루앙 정문 앞 광장에는 란쌍 왕국의 전성기를 이끌고 비엔티안으로 천도한 쎗타티랏 왕의 동상이 탑을 수호하듯 서 있습니다.
불교 회랑: 탑을 둘러싸고 있는 네모난 회랑에는 수많은 불상과 옛 조각상들이 전시되어 있어 라오스의 불교 예술을 엿볼 수 있습니다.
| 운영 시간 | 화~일 08:00 ~ 17:00 |
| 입장료 | 약 30,000 낍 |
| 권장 소요 시간 | 약 40분 ~ 1시간 |
트래블라오 추천 코스 가이드:
신성한 종교 시설이므로 민소매나 짧은 반바지, 치마는 입장이 제한됩니다. (입구에서 전통 치마인 ‘씬’을 대여할 수 있습니다.)

파 탓 루앙 옆, 거대한 와불상이 반겨주는 평화로운 사원
파 탓 루앙의 화려함에 가려져 자칫 지나치기 쉽지만, 바로 남쪽에 인접해 있는 왓 탓 루앙 타이는 거대한 누워있는 불상(와불)으로 여행자들의 발길을 사로잡는 아름답고 평화로운 사원입니다.
파 탓 루앙 광장을 둘러싸고 있는 두 개의 주요 사원(북쪽의 왓 탓 루앙 누아, 남쪽의 왓 탓 루앙 타이) 중 하나입니다. 화려한 황금탑이 국가적 상징물로서의 위엄을 뽐낸다면, 이곳은 현지 승려들이 생활하고 불자들이 기도를 올리는 일상적이고 차분한 종교 공간의 역할을 합니다. 비엔티안 시민들의 생활 밀착형 불교문화를 가까이서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야외 황금 와불상: 길이가 수십 미터에 달하는 거대한 금빛 와불상은 이 사원의 가장 큰 볼거리입니다. 부처님이 열반에 드는 평온한 모습을 묘사하고 있으며, 멋진 인증샷을 남기기 좋은 포인트입니다.
사원 내부의 정교한 벽화: 대웅전 내부에는 부처님의 일대기와 불교 설화를 화려한 색채로 그려낸 아름다운 벽화들이 장식되어 있습니다.
여유로운 사원 산책: 파 탓 루앙 광장에 비해 관광객이 적어 보리수나무 아래에서 조용히 휴식을 취하거나 사원을 거니는 승려들의 평화로운 일상을 관찰하기 좋습니다.
| 운영 시간 | 상시 개방 (일반적으로 08:00 ~ 17:00) |
| 입장료 | 무료 |
| 위치 | 파 탓 루앙 광장 바로 남쪽 |
| 권장 소요 시간 | 약 20분 ~ 30분 |
트래블라오 추천 코스 가이드:
파 탓 루앙 관람 전후로 함께 묶어서 둘러보기 완벽한 코스입니다. 탑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은 후, 이곳으로 넘어와 와불상과 함께 여유로운 사원의 정취를 즐겨보세요.

비엔티안의 샹젤리제, 라오스 양식으로 빚어낸 승리의 문
비엔티안 시내 중심을 가로지르는 란쌍(Lane Xang) 대로 끝자락에 우뚝 솟아 있는 빠뚜싸이는 프랑스 파리의 개선문을 쏙 빼닮은 외관으로 유명합니다. ‘승리의 문’이라는 뜻을 가진 비엔티안의 핵심 랜드마크 중 하나입니다.
1958년 프랑스로부터의 독립을 기념하고 독립전쟁에서 희생된 분들을 기리기 위해 세워진 위령탑입니다. 아이러니하게도 프랑스의 개선문 디자인을 모티브로 했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화려한 힌두교의 신들과 불교적인 조각, 라오스 전통 문양들로 채워져 있어 동서양의 오묘한 조화를 보여줍니다. 미국이 공항 활주로를 짓기 위해 지원한 시멘트를 가져다 만들었다는 일화 때문에 ‘수직으로 서 있는 활주로’라는 재미있는 별명도 가지고 있습니다.
전망대 (Observation Deck): 좁은 나선형 계단을 따라 꼭대기 전망대에 오르면, 높은 건물이 거의 없는 비엔티안 시내와 길게 뻗은 란쌍 대로, 그리고 멀리 대통령궁까지 시원한 파노라마 뷰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천장 부조 예술: 탑 아래 중앙에 서서 천장을 올려다보세요. 라오스 전통 양식으로 조각된 코끼리, 에라완(머리가 3개 달린 코끼리), 힌두교 신들의 화려하고 정교한 부조가 감탄을 자아냅니다.
음악 분수 공원: 빠뚜싸이 앞에는 잘 조성된 공원과 분수대가 있습니다. 저녁이 되면 조명이 켜지며 현지인들의 평화로운 휴식처로 변모합니다.
| 운영 시간 | 매일 08:00 ~ 17:00 (전망대 입장 시간) / 공원은 상시 개방 |
| 전망대 입장료 | 약 30,000 낍 |
| 권장 소요 시간 | 약 40분 (전망대 등반 포함) |
트래블라오 추천 코스 가이드:
전망대로 올라가는 길목 층층마다 아기자기한 기념품 상점들이 즐비해 있어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계단을 오르는 것이 조금 힘들 수 있으니 편안한 신발을 추천하며, 해 질 녘 공원 분수대 앞에서 탑을 배경으로 찍는 사진이 가장 아름답습니다.

빠뚜싸이 아이스크림도 잊지 마세요!
호텔 또는 여행자거리 내 원하시는 장소에 드랍 가능
[취소/환불]
1. 투어 3일전까지 취소, 환불, 날짜 변경 가능합니다. (전액 환불 가능)
2. 투어 2일~ 1일 전 까지 취소, 환불, 날짜 변경 가능합니다. (수수료 50%)
3. 투어 당일 취소, 환불, 변경 불가합니다.
* 투어일 기준 시간 안내
– 업무일 월~금 기준
– 라오스시간 09:00~17:00
– 한국시간 11:00~19: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