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비엔티엔 시내 필수 여행지를 방문하는 차량 서비스입니다.
✅ 차량 1대 금액입니다.
✅ 차량, 기사만 포함된 차량 서비스입니다. 가이드, 입장료 등 불포함입니다.
✅ 투어시간은 약 2~3시간 입니다.
비엔티엔 시내 필수 여행지를 방문하는 택시 서비스입니다.
택시를 이용하여 시내 관광지를 둘러볼수 있습니다. (소요시간 약 2~3시간)
호텔 – 탓루앙 – 빠뚜싸이 – 시사켓 – 호파깨오 – COPE 방문자 센터 – 호텔
* 순서는 상황에 따라 변경 될 수 있습니다.
👉 입장시간은 08:00~17:00 이며 호파깨우는 16:00까지 입니다.
👉 시사켓, 호파깨우는 마주보고 있습니다.
👉 왓탓루앙따이는 탓루앙 옆에 있습니다.
[출발시간]
필수 유적지 : 08:00~14:30 사이 출발 가능
[차량 안내]
TOYOTA BZ3 또는 폭스바겐 ID4 또는 동급 차량












[유의사항]
– 최근 관광 경찰의 단속과 자유 여행자에 대한 시비가 있습니다.
– 관광 경찰의 여권 요구시 응하지 마시고 기사님 찾아서 경찰과 대면시키면 됩니다.
– 관광 경찰이 한국어 하는 여자를 전화로 바꿔 주기도 하는데 무시 하시면 됩니다.
– 택시를 타고 온 개별 여행자임을 강조하시면 됩니다.
– 주라오스대한민국 대사관 (ສະຖານທູດ ເກົາຫຼີ 사탄툿 까올리) +856-21-352-031 전화 하라고 말하셔도 됩니다.
– 투어 참가시 귀중품 및 현금 등의 분실사고와 개인의 안전사고에 대해 각별히 유의해 주세요.
– 개인 부주의로 발생된 사고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 예약 하신 시간에 호텔 로비 대기 하시면 됩니다.
✅ 기사님은 트래블라오 미팅카드 들고 대기합니다.

라오스의 상징이자 가장 신성한 황금빛 대탑
비엔티안, 나아가 라오스 전체를 대표하는 단 하나의 랜드마크를 꼽으라면 단연 파 탓 루앙입니다. 라오스의 국장과 지폐에도 새겨져 있는 이 거대한 황금빛 불탑은 라오스 국민들의 절대적인 신앙의 중심지이자 자부심 그 자체입니다.
‘위대한 불탑’이라는 뜻을 가진 파 탓 루앙은 16세기 쎗타티랏 왕에 의해 현재의 모습으로 건축되었습니다. 전설에 따르면 기원전 3세기경 인도의 아소카 왕이 보낸 승려들이 부처님의 가슴뼈 사리를 이곳에 모셨다고 전해집니다. 외세의 침략으로 여러 번 파괴되는 아픔을 겪었으나, 끊임없는 복원 작업을 거쳐 오늘날의 눈부신 황금빛 위용을 되찾았습니다. 매년 11월에 열리는 탓 루앙 축제 기간에는 전국에서 수많은 승려와 불자들이 모여들어 장관을 이룹니다.
황금 대탑 (The Great Stupa): 높이 45m의 웅장한 탑으로, 햇빛을 받으면 찬란하게 빛납니다. 연꽃 봉오리 모양의 중앙 탑을 30개의 작은 탑이 둘러싸고 있는 독특한 건축 양식을 감상해 보세요.
쎗타티랏 왕 동상: 파 탓 루앙 정문 앞 광장에는 란쌍 왕국의 전성기를 이끌고 비엔티안으로 천도한 쎗타티랏 왕의 동상이 탑을 수호하듯 서 있습니다.
불교 회랑: 탑을 둘러싸고 있는 네모난 회랑에는 수많은 불상과 옛 조각상들이 전시되어 있어 라오스의 불교 예술을 엿볼 수 있습니다.
| 운영 시간 | 화~일 08:00 ~ 17:00 |
| 입장료 | 약 30,000 낍 |
| 권장 소요 시간 | 약 40분 ~ 1시간 |
트래블라오 추천 코스 가이드:
신성한 종교 시설이므로 민소매나 짧은 반바지, 치마는 입장이 제한됩니다. (입구에서 전통 치마인 ‘씬’을 대여할 수 있습니다.)

파 탓 루앙 옆, 거대한 와불상이 반겨주는 평화로운 사원
파 탓 루앙의 화려함에 가려져 자칫 지나치기 쉽지만, 바로 남쪽에 인접해 있는 왓 탓 루앙 타이는 거대한 누워있는 불상(와불)으로 여행자들의 발길을 사로잡는 아름답고 평화로운 사원입니다.
파 탓 루앙 광장을 둘러싸고 있는 두 개의 주요 사원(북쪽의 왓 탓 루앙 누아, 남쪽의 왓 탓 루앙 타이) 중 하나입니다. 화려한 황금탑이 국가적 상징물로서의 위엄을 뽐낸다면, 이곳은 현지 승려들이 생활하고 불자들이 기도를 올리는 일상적이고 차분한 종교 공간의 역할을 합니다. 비엔티안 시민들의 생활 밀착형 불교문화를 가까이서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야외 황금 와불상: 길이가 수십 미터에 달하는 거대한 금빛 와불상은 이 사원의 가장 큰 볼거리입니다. 부처님이 열반에 드는 평온한 모습을 묘사하고 있으며, 멋진 인증샷을 남기기 좋은 포인트입니다.
사원 내부의 정교한 벽화: 대웅전 내부에는 부처님의 일대기와 불교 설화를 화려한 색채로 그려낸 아름다운 벽화들이 장식되어 있습니다.
여유로운 사원 산책: 파 탓 루앙 광장에 비해 관광객이 적어 보리수나무 아래에서 조용히 휴식을 취하거나 사원을 거니는 승려들의 평화로운 일상을 관찰하기 좋습니다.
| 운영 시간 | 상시 개방 (일반적으로 08:00 ~ 17:00) |
| 입장료 | 무료 |
| 위치 | 파 탓 루앙 광장 바로 남쪽 |
| 권장 소요 시간 | 약 20분 ~ 30분 |
트래블라오 추천 코스 가이드:
파 탓 루앙 관람 전후로 함께 묶어서 둘러보기 완벽한 코스입니다. 탑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은 후, 이곳으로 넘어와 와불상과 함께 여유로운 사원의 정취를 즐겨보세요.

비엔티안의 샹젤리제, 라오스 양식으로 빚어낸 승리의 문
비엔티안 시내 중심을 가로지르는 란쌍(Lane Xang) 대로 끝자락에 우뚝 솟아 있는 빠뚜싸이는 프랑스 파리의 개선문을 쏙 빼닮은 외관으로 유명합니다. ‘승리의 문’이라는 뜻을 가진 비엔티안의 핵심 랜드마크 중 하나입니다.
1958년 프랑스로부터의 독립을 기념하고 독립전쟁에서 희생된 분들을 기리기 위해 세워진 위령탑입니다. 아이러니하게도 프랑스의 개선문 디자인을 모티브로 했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화려한 힌두교의 신들과 불교적인 조각, 라오스 전통 문양들로 채워져 있어 동서양의 오묘한 조화를 보여줍니다. 미국이 공항 활주로를 짓기 위해 지원한 시멘트를 가져다 만들었다는 일화 때문에 ‘수직으로 서 있는 활주로’라는 재미있는 별명도 가지고 있습니다.
전망대 (Observation Deck): 좁은 나선형 계단을 따라 꼭대기 전망대에 오르면, 높은 건물이 거의 없는 비엔티안 시내와 길게 뻗은 란쌍 대로, 그리고 멀리 대통령궁까지 시원한 파노라마 뷰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천장 부조 예술: 탑 아래 중앙에 서서 천장을 올려다보세요. 라오스 전통 양식으로 조각된 코끼리, 에라완(머리가 3개 달린 코끼리), 힌두교 신들의 화려하고 정교한 부조가 감탄을 자아냅니다.
음악 분수 공원: 빠뚜싸이 앞에는 잘 조성된 공원과 분수대가 있습니다. 저녁이 되면 조명이 켜지며 현지인들의 평화로운 휴식처로 변모합니다.
| 운영 시간 | 매일 08:00 ~ 17:00 (전망대 입장 시간) / 공원은 상시 개방 |
| 전망대 입장료 | 약 30,000 낍 |
| 권장 소요 시간 | 약 40분 (전망대 등반 포함) |
트래블라오 추천 코스 가이드:
전망대로 올라가는 길목 층층마다 아기자기한 기념품 상점들이 즐비해 있어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계단을 오르는 것이 조금 힘들 수 있으니 편안한 신발을 추천하며, 해 질 녘 공원 분수대 앞에서 탑을 배경으로 찍는 사진이 가장 아름답습니다.

빠뚜싸이 아이스크림도 놓치지 마세요!!
전쟁의 화마를 피한 비엔티안에서 가장 오래된 사원
대부분의 사원이 외세의 침략으로 파괴되었다가 재건된 비엔티안에서, 유일하게 창건 당시의 원형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역사적으로 매우 가치 있는 사원이 바로 왓 시사켓입니다.
1818년 란쌍 왕국의 아누웡 왕에 의해 건립되었습니다. 1828년 샴(태국)의 대대적인 침략 당시 비엔티안의 모든 사원과 건물이 불타 없어졌지만, 유일하게 왓 시사켓만은 파괴를 면했습니다. 샴의 건축 양식(태국식 지붕)과 비슷하게 지어졌기 때문에 태국군이 훼손하지 않았다는 설이 유력합니다. 덕분에 비엔티안에서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사원 타이틀을 가지고 있으며, 사원 안팎으로 무려 6,800여 개의 불상이 모셔져 있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수천 개의 작은 불상 회랑: 본당을 둘러싸고 있는 회랑 벽면에는 작은 벽감(Niche)이 촘촘하게 파여 있고, 그 안에 흙, 나무, 청동 등 다양한 재질로 만들어진 수천 개의 미니 불상들이 빼곡히 안치되어 있어 장관을 이룹니다.
본당(Sim)과 프레스코 벽화: 본당 내부에는 화려한 금빛 불상과 함께 라오스 사람들의 옛 생활상과 불교 설화를 묘사한 오래된 프레스코 벽화가 남아있어 고풍스러운 멋을 더합니다. (내부 사진 촬영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훼손된 불상들: 샴 침략 당시 머리가 잘려 나가거나 불에 탄 불상들의 잔해도 사원 한쪽에 보존되어 있어 당시의 아픈 역사를 증언합니다.
| 운영 시간 | 매일 08:00 ~ 17:00 |
| 입장료 | 약 30,000 낍 |
| 권장 소요 시간 | 약 40분 |
트래블라오 추천 코스 가이드:
길 건너편에 있는 ‘호 프라깨오’와 세트로 방문하기 좋으며, 오래된 목조 건축물과 수많은 불상이 만들어내는 고즈넉한 분위기가 압권입니다.

에메랄드 불상을 모셨던 찬란한 왕실 사원
왓 시사켓 바로 맞은편에 자리한 호 프라깨오는 과거 라오스 왕실의 전용 사원이자, 현재 태국 방콕 왕궁에 있는 그 유명한 ‘에메랄드 불상(Phra Kaew)’을 모셨던 유서 깊은 장소입니다.
1565년 쎗타티랏 왕이 수도를 루앙프라방에서 비엔티안으로 옮기면서, 치앙마이에서 가져온 에메랄드 불상을 안치하기 위해 지은 왕실 사원입니다. 약 200년 넘게 불상을 보관하고 있었으나, 1779년 샴(태국)의 침입으로 불상을 빼앗기고 사원마저 불타버리는 비운을 겪었습니다. 현재의 건물은 1930년대 프랑스 식민 통치 시절에 복원된 것이며, 지금은 종교적인 기능보다는 라오스 전역에서 수집한 진귀한 불교 예술품을 전시하는 국립 종교 박물관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회랑의 청동 불상 컬렉션: 사원 외부 테라스에는 라오스 각지에서 모셔 온 다양한 시대와 양식의 청동 불상들이 늘어서 있습니다. 불상마다 수인이 다르고 표정이 달라 이를 비교하며 감상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정교한 목조 조각과 장식: 사원의 문과 기둥, 창문 등에 새겨진 힌두교 신화 및 불교 조각들은 라오스 전통 목조 공예의 정수를 보여주듯 매우 섬세하고 아름답습니다.
아름다운 열대 정원: 사원 주변은 아름답게 조경된 프랑스식 정원으로 꾸며져 있으며, 2천 년 전 돌항아리 평원(씨앙쿠앙)에서 가져온 거대한 신비의 돌항아리도 구경할 수 있습니다.
| 운영 시간 | 매일 08:00 ~ 17:00 |
| 입장료 | 약 30,000 낍 |
| 권장 소요 시간 | 약 30분 ~ 40분 |
트래블라오 추천 코스 가이드:
왓 시사켓 관람 후 길만 건너면 바로 방문할 수 있는 훌륭한 동선입니다. 박물관 내부는 왓 시사켓과 마찬가지로 사진 촬영이 엄격히 금지되어 있으니 유의해 주세요. 테라스에 앉아 정원을 바라보며 라오스 왕실의 옛 영광을 상상해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COPE 비지터 센터 (COPE Visitor Centre)
라오스의 아픈 역사와 따뜻한 희망이 공존하는 공간
비엔티안에서 화려한 사원이나 야시장 외에 가장 의미 있고 감동적인 장소를 찾으신다면 단연 COPE 비지터 센터를 추천합니다. 세계적인 여행 플랫폼 트립어드바이저에서 비엔티안 방문지 1위로 자주 꼽히는 이곳은, 라오스의 역사적 아픔을 이해하고 그들의 새로운 발걸음을 응원할 수 있는 뜻깊은 명소입니다.
라오스는 베트남 전쟁(비밀 전쟁) 당시 세계에서 가장 많은 폭격을 받은 국가 중 하나입니다. 안타깝게도 지금도 전국 곳곳에 터지지 않은 불발탄(UXO, Unexploded Ordnance)이 남아있어, 일상생활을 하던 농부나 아이들이 다치는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COPE(Cooperative Orthotic and Prosthetic Enterprise)는 이러한 불발탄 피해자 및 지체 장애인들에게 무료로 의족과 의수를 제작해 주고 재활 치료를 지원하는 라오스의 비영리 기관입니다. 비지터 센터는 여행자들에게 라오스가 겪고 있는 현실과 COPE의 훌륭한 구호 활동을 알리기 위해 2008년 설립되었으며, 2016년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직접 방문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상설 전시 (Exhibits): 천장에 매달린 수많은 클러스터 폭탄(집속탄) 모형이 방문객을 압도합니다. 불발탄이 라오스인의 삶에 미치는 영향과, 신체의 한계를 이겨내고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환자들의 감동적인 스토리를 멀티미디어와 사진으로 생생하게 볼 수 있습니다.
동굴 영화관 (The Cave Cinema): 1970년대 전쟁 당시 라오스인들이 숨어 지내던 지하 방공호를 그대로 재현해 놓은 작은 상영관입니다. 이곳에서 불발탄 문제와 COPE의 재활 활동을 다룬 짧고 강렬한 다큐멘터리들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카르마 카페 (Karma Cafe): 관람 후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센터 앞 카페입니다. 공정무역 커피와 인기 메뉴인 아이스크림을 판매하며, 수익금은 전액 환자들의 재활 치료에 사용됩니다.
기프트 숍 (Gift Shop): 엽서, 티셔츠, 수공예품, 책 등을 판매합니다. 이곳에서의 기념품 구매나 작은 기부가 라오스 사람들의 삶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데 큰 보탬이 됩니다.
| 운영 시간 | 매일 08:30 ~ 16:00 |
| 입장료 | 무료 (자율 기부 환영) |
| 권장 소요 시간 | 약 1시간 ~ 1시간 30분 |
트래블라오 추천 코스 가이드:
센터 규모가 아주 크지는 않지만, 시각적인 전시와 영상 자료가 워낙 잘 되어 있어 영어에 익숙하지 않더라도 충분히 깊은 울림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아이들을 동반한 가족 여행객에게는 훌륭한 역사·평화 교육의 장이 될 것입니다.

✅ 호텔 또는 여행자거리 내 원하시는 장소에 드랍 가능.
✅ 굿바이팩 예약도 잊지 마세요 ! 굿바이팩 예약 하기 https://travellao.com/tour/goodbye/
[취소/환불]
1. 투어 3일전까지 취소, 환불, 날짜 변경 가능합니다. (전액 환불 가능)
2. 투어 2일~ 1일 전 까지 취소, 환불, 날짜 변경 가능합니다. (수수료 50%)
3. 투어 당일 취소, 환불, 변경 불가합니다.
* 투어일 기준 시간 안내
– 업무일 월~금 기준
– 라오스시간 09:00~17:00
– 한국시간 11:00~19: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