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엔티엔 시내 호텔에서 부다파크(불상공원,BUDDHA PARK) 왕복 이동 차량 서비스입니다.
✅ 비엔티엔 호텔 픽업/드랍 포함입니다.
✅ 부다파크까지 편도 약 40분 소요됩니다. (왕복 이동 + 관광시간까지 총 3시간 예상)
✅ 부다파크 대기시간은 1시간 입니다.
✅ 일요일 영업시간이 짧습니다. 월~토 08:00~17:00 / 일요일 10:00~17:30
✅ 입장료 60,000낍 , 오디오 가이드(한국어) 20,000낍 별도입니다.
[호텔 미팅 안내]
기사님은 해당 시간에 호텔 로비에서 아래 미팅카드 들고 대기합니다.

[차량 안내]
– (1~4인) 택시 TOYOTA BZ3 또는 폭스바겐 ID4 또는 동급 차량












– (5~9인) 현대 GRAND STAREX 또는 TOYOTA HI-ACE








기괴하고도 신비로운 불교와 힌두교의 만남
비엔티안 외곽 메콩강 변에 자리한 부다파크(씨앙쿠안)는 독특한 불상들이 가득해 다른 유적지들과는 완전히 차별화된 매력을 선보이는 곳입니다. 기괴하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가 사진 작가들과 여행자들의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1958년 불교와 힌두교를 통합하려 했던 기인 승려 분르아 쑤리랏(Bunleua Sulilat)이 조성한 조각 공원입니다. ‘씨앙쿠안(Xieng Khuan)’이라는 현지 이름은 ‘영혼의 도시’를 뜻합니다. 공원 안에는 콘크리트로 만든 200여 개의 불교 및 힌두교 신, 악마, 동물 조각상들이 기묘하게 어우러져 있습니다. 세월의 흔적이 묻어나는 이끼 낀 조각상들은 마치 수백 년 된 고대 유적 같은 신비로운 착각을 불러일으킵니다.
거대 와불상: 공원 한가운데 누워있는 40m 길이의 거대한 와불은 부다파크의 상징입니다. 부처님이 열반에 든 모습을 형상화했으며, 웅장한 크기 덕분에 가장 인기 있는 포토 스팟입니다.
호박탑 (천국, 지상, 지옥의 탑): 악마의 입 모양을 한 입구로 들어가면 지옥부터 지상, 천국을 형상화한 3층 구조의 탑 내부를 탐험할 수 있습니다. 좁고 가파른 계단을 따라 꼭대기(천국)에 오르면 부다파크의 전경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힌두교 신들의 조각상: 시바, 비슈누, 아르주나 등 다양한 팔과 얼굴을 가진 힌두교 신들의 다이내믹한 조각상들이 불교 조각들과 기묘한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 운영 시간 | 매일 08:00 ~ 17:00 |
| 입장료 | 약 60,000 낍 |
| 위치 | 비엔티안 시내에서 남동쪽으로 약 25km (차량 약 40분 소요) |
| 권장 소요 시간 | 약 1시간 ~ 1시간 30분 |
트래블라오 추천 코스 가이드:
그늘이 적어 한낮에는 무척 더울 수 있으므로 모자나 양산, 선글라스를 챙기시는 것이 좋습니다. 공원 내에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쉴 수 있는 카페테리아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취소/환불]
1. 투어 3일전까지 취소, 환불, 날짜 변경 가능합니다. (전액 환불 가능)
2. 투어 2일~ 1일 전 까지 취소, 환불, 날짜 변경 가능합니다. (수수료 50%)
3. 투어 당일 취소, 환불, 변경 불가합니다.
* 투어일 기준 시간 안내
– 업무일 월~금 기준
– 라오스시간 09:00~17:00
– 한국시간 11:00~19:00
